바다낚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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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5 14:25
대상어별 낚시(대구)
 글쓴이 : 바다낚시여행
조회 : 4,364  
Read: 4606, Vote: 17, Date: 2006/10/10 15:21:26 , IP: 125.138.205.69


대구를 대상어로한 낚시법 입니다.
아직 생소한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대구 채비는 추의 목줄을 10~20cm로 매우 짧게 구성해야 하며 바늘의 목줄은 80cm를 주어 미끼가 바닥에 끌리도록 해야 하며 아랫바늘에는 오징어 내장을 위 바늘에는 오징어채를 끼우는 미끼 사용법을 구사하셔야 합니다.
가령 입질이 없고 밑걸림이 많을 때는 아랫바늘 하나 만을 사용하여 미끼를 아껴야 하며 외 바늘을 쓰는 이유는 후킹 되었을시 밑걸림으로 떨구는 것을 방지 하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추의 목줄을 8호 정도로 사용하는 것도 추가 밑걸림을 받아 채비가 통채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구는 밤에는 펄에 몸을 숨기고 동이트며 활동을 시작 하는데 바닥에서 1~2m이상 높게 올라와 입질을 하는 경우가 적음으로 철저한 바닥층 공략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그렇다고 바닥에 추를 대어 놓는 낚싯법을 구사하면 다른 분들과 줄엉김이 자주 일어남으로 추는 바닥에서 10cm 정도 띠우고 미끼가 바닥에 끌려 오도록 유지해야 합니다.
대구의 입질이 활발할때는 그 입질이 정확히 전달되나 입질이 약할때는 입질을 감각으로 느끼기가 매우 힘듭니다.
입질이 약할때
노래미의 입질 약한 잔 입질이 오면 대구가 완전히 미끼를 물고 돌아설때까지 기다려 줘야 하는데 잔 입질을 한 후 몇초정도 쉬어다 큰입질을 받는 경우가 이러한 경우인데 잔입질에 챔질을 하면 대구를 쫒는 격임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잘잘한 입질이 있은후 큰 입질이 않오거나 입질이 전혀 없을때는 바닥에서 10cm가량 띠우고 10~15초 정도 유지하다가 슬로우 모션으로 1m가량 들어 올리며 입질을 유도해 보는 것도 좋은 낚싯법 이라 할수 있다.
? 이는 입질도 없고 조류의 흐름도 없을때 미끼를 물고 가만히 있는 대구를 낚기 위한 것입니다.

바닥층의 수심 유지시 주의 사항
선장이 포인트에서 바람과 파도로 틀어진 배의 각도를 맞추기 위해 전후진을 할때는 절대 줄을 풀어서는 않 됩니다.
? 이때 줄을 풀면 다른 분과 줄엉김의 원이이 되며 ...

작업중>>>>>>>>>>>>>